기획재정부는 6일 GCF 제11차 이사회에서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를 활용한 전력공급을 페루 아마존 지역에서 시행하는 사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페루 환경보호기금이 내년 초부터 5년간 페루 아마존 습지보호 목적으로 시행하는 것이다.
전력망이 연결되지 않은 비계통지역이며 보트로만 접근할 수 있는 오지에 태양광발전과 ESS를 통해 과일가공 공장 등에 24시간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이는 현재 우리나라의 가파토, 가사도 등에소 활용 중인 ‘에너지자립섬’ 모델로 코이카가 태양광 설비 및 ESS 관련 180만달러 규모의 현물과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