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폴크스바겐 총괄 디자이너 실바 은퇴…배출가스 조작 스캔들관 무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07010003964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11. 07. 10: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AKR20151107024200009_01_i_99_20151107103104
폴크스바겐 총괄디자이너 월터 마리아 드 실바/연합뉴스
폴크스바겐의 총괄 디자이너 월터 마리아 드 실바(64)가 은퇴한다.

폴크스바겐은 6일(현지시간) 실바가 이달 말 은퇴할 계획이라면서 그룹 자문 역할은 계속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의 은퇴가 최근 불거진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과는 무관하다며 선을 그었다.

이탈리아 태생인 실바는 유럽 3대 자동차 디자이너 중 한사람으로 손꼽히며, 1972년 피아트 디자이너를 시작으로 알파 로메오, 세아트 디자이너, 아우디 수석 디자이너, 람보르기니 수석 디자이너를 거쳐 2007년부터 폴크스바겐 그룹의 총괄디자이너로 재직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