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온라인복권 판매점 모집은 복권(로또)판매점 부족으로 인한 국민불편 해소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3년에 걸쳐 2000여개소 충원키로 한 복권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세대주 등 우선 계약대상자다.
복권위원회 관계자는 “온라인복권 판매점 충원이 실시되면 신도시 지역 등의 복권 구매불편이 완화되고 우선계약대상자 비율이 높아져 복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복권위원회는 기존의 영세한 온라인복권 판매점과 신규 판매점을 대상으로 영업 컨설팅 및 판매점 환경정비 등을 통해 복권 판매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