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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읍 지역자율방재단(이하 방재단)은 지난 2012년 조직된 이래 총 28명 단원이 22대 트랙터 제설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4년째 팽성읍 지역내 설해대책의 주축을 이루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읍에서는 언덕길 등 폭설이 내릴 때마다 차량통행에 어려움을 겪는 구간과 상습민원이 발생되는 지역에 책임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신속대응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정근택 방재단장은 “전·현직 이장님 및 마을사정에 밝은 주민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만큼 단원들의 열정이 넘친다”며 “가족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으로 팽성의 겨울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