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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 15개 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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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5. 12. 0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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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명령 및 투명한 법 집행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사진1
평택준법지원센터가 3일 15개 사회봉사집행 협력기관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상호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센터장 안종백)가 3일 센터내 강당에서 사회봉사 집행 15개 협력기관 대표 및 책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봉사집행의 효율·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봉사명령의 엄정하고 투명한 집행을 위해 협력기관 책임자의 역할증진과 협력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희진 동방재활근로복지관 팀장은 “올 한해에도 사회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설 운영에 커다란 도움을 받았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사회봉사 집행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 및 건의사항 등은 해당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내년도 정책방향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협력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발전의 다양한 분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평택준법지원센터는 평택보호관찰소가 보호관찰기관 복수명칭 사용 시범실시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른 평택보호관찰소의 병행 기관명이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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