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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최정호 국토부 제2차관, 수서·동탄역사 건설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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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5. 12. 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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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고속철도 동탄역사 현장방문/제공=국토교통부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1일 내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고속철도 수서·동탄 역사 건설현장을 방문해 개통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는 수도권고속철도의 개통을 앞두고 공정 진척도 등 종합적인 추진상황과 수서·동탄 역사의 준비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최 차관은 이날 수도권고속철도 건설 및 개통 준비 현황을 보고 받고 “X자형 고속철도망의 완성과 서울 강남·경기 동남부권에 본격적인 고속철도 서비스가 제공되는 수도권고속철도 개통이 이제 가시권에 다가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장에서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개통일까지 시민의 입장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정호 차관은 교통·업무·주거 등 기능이 조화된 복합개발을 추진 중인 수서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그는 이 자리에서 “수서역 일대가 수도권의 새로운 관문이자 교통중심지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성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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