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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이 일대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한 교통대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또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서울역고가 주변에서 애쓰고 있는 약 700여명의 시 직원, 경찰청 관계자, 모범운전자 등 현장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 시장은 “300명 이상의 모범 운전자와 서울시 공무원을 배치해 교통 흐름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도 “시민들이 우회도로를 잘 선택해주셔서 교통 흐름이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주일 정도 ‘안정화 단계’를 거치면 평상시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 시장은 서울역고가 폐쇄 직전인 12일 오후 11시 50분부터 폐쇄 후인 다음날 0시 30분까지 서울역고가에서 폐쇄 전후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