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1211_173039 | 0 | | 광명 광문초등학교가 전국청소년 119안전 뉴스 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뒤,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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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 광문초등학교가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9회 전국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미래프로듀서상(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교육부, KBS, EBS가 후원하고 국민안전처, 한국소방안전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 대표 18개 팀(초등학교 13, 중·고등학교 5) 170여명이 참가했다.
광문초등학교는 이번에 ‘체험형 안전교육’을 주제로 연기력과 주제 전달, 완성도, 흥미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1위(최우수상)를 수상한 광문초등학교(교장 양동천) 5~6학년 학생 10명과 지도교사(강주희)는 이번 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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