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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예비후보는 ‘교육특구! 안성이 젊어집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교육공약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 예비후보는 “이전에 지역 정치권이 외쳐왔던 토목건설과 기업유치를 통한 안성의 개발은 오히려 인구가 줄 정도로 허구였다는 게 증명됐다”며 “교육에의 투자만이 지역을 발전시킬 유일한 방안”이라는 말했다.
이어 △교육특구 지정 추진 △고교무상교육 시범실시 △공도 교육특화단지 건설 등을 주된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안성 삼죽면 출신으로 삼죽초, 죽산중, 안성고와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안성시연합회 사무국장, 심규섭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2003년부터는 안성신문 대표이사 및 발행인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