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이상욱 농업경제대표이사, 이재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자혜 소비자 시민모임 회장을 비롯한 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은 △유통단계·비용 최소화로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 실속구매 가능 △유통거리 축소로 환경보전(탄소발자국 감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로컬푸드 카페·레스토랑, 가공 및 체험장 등이 결합 된 농업의 6차산업화 형태로의 확장성 등으로 각광받고 있다.
농협은 2012년 용진농협에 1호점 개장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50호 점의 문을 열었으며, 삼호농협에 로컬푸드직매장 75호점을 개장한다.
이상욱 대표이사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농산물을 잘 팔아주고 소비자들로 부터는 신뢰받는 농협으로 나아가는 토대가 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로컬푸드가 범국민적으로 소개돼 많은 사랑을 받고 가까운 장래에 100호점도 개장할 수 있도록 컨설팅·교육·자금지원 등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컬푸드직매장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495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98.8%의 매출성장을 달성했다. 연말에는 목표액인 1000억원을 초과해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