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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공재광 시장을 비롯해 송탄·안중출장소장, 산업환경국장과 자원순환과장 등 6개 관련부서 과장, 22개 읍면동장 및 ‘쓰레기와의 전쟁’ 유공 기관과 시민 등 60명이 참석했다.
‘쓰레기와의 전쟁’ 하반기 주요성과는 쓰레기 종량제봉투 판매(사용)실적이 올해 11월말 현재 지난해 같은 기간(41억 6800만원) 대비 6억 3200만원(15.15%)이 증가 48억원으로 나타났다.
생활폐기물(대형) 스티커 판매실적은 5억5800만 원으로 지난해 11월말 대비 26%증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은 0.222kg으로 1인당 1일 평균 3.2% 감량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한편, 보고회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한 ‘쓰레기와의 전쟁’ 추진 우수기관으로 NH농협 평택시지부 이원묵 지부장과 한국국토정보공사 평택지사 이호성 지사장, LH 평택사업본부 등 3개 기관이 표창을 수상했다.
읍·면·동 부문으로 최우수 신평동, 우수는 서정동, 비전1동, 중앙동, 현덕면 등 10개 읍·면·동과 공로가 큰 시민 10명, 환경미화원 5명 등 31명이 수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