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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쓰레기와의 전쟁 성과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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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5. 12. 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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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쓰레기와의 전쟁 성과보고회 개최
공재광 평택시장이 지난 22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가진 ‘쓰레기와의 전쟁’ 하반기 성과 보고회에서 이원묵 NH농협 평택시지부장에게 표창을 수여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시는 지난 22일 시청 2층 종합상황실에서 ‘쓰레기와의 전쟁’ 2015년 하반기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공재광 시장을 비롯해 송탄·안중출장소장, 산업환경국장과 자원순환과장 등 6개 관련부서 과장, 22개 읍면동장 및 ‘쓰레기와의 전쟁’ 유공 기관과 시민 등 60명이 참석했다.

‘쓰레기와의 전쟁’ 하반기 주요성과는 쓰레기 종량제봉투 판매(사용)실적이 올해 11월말 현재 지난해 같은 기간(41억 6800만원) 대비 6억 3200만원(15.15%)이 증가 48억원으로 나타났다.

생활폐기물(대형) 스티커 판매실적은 5억5800만 원으로 지난해 11월말 대비 26%증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은 0.222kg으로 1인당 1일 평균 3.2% 감량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한편, 보고회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한 ‘쓰레기와의 전쟁’ 추진 우수기관으로 NH농협 평택시지부 이원묵 지부장과 한국국토정보공사 평택지사 이호성 지사장, LH 평택사업본부 등 3개 기관이 표창을 수상했다.

읍·면·동 부문으로 최우수 신평동, 우수는 서정동, 비전1동, 중앙동, 현덕면 등 10개 읍·면·동과 공로가 큰 시민 10명, 환경미화원 5명 등 31명이 수상을 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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