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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교회 김명호 목사 “성경 통독, 한국교회 부흥의 비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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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기자

승인 : 2015. 12. 27. 14:59

지난 26일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은혜로교회에서 김명호 목사가 ‘7시간 성경 통독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침체된 한국교회의 강한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7시간 성경 통독 세미나’를 진행하는 교회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은혜로교회 김명호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교회’, ‘성령의 은사와 권능이 나타나는 교회’ 등의 목회철학을 가지고 ‘성경 통독’을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한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김 목사는 “7시간만에 신 ‧ 구약 성경 전체를 요절과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1일 1독을 하는 ‘성경 통독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며 “성령의 기름부으심 가운데 집중해서 성경의 핵심 내용들을 중심으로 성경을 통독할 때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경험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단이 횡행하고 있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7시간 성경 통독 세미나’는 성도들로 하여금 영적 분별력을 키워주며 마지막 때에 한국 교회의 대 부흥을 일으키게 하는 ‘부흥의 비밀 병기’가 될 것이다”고 확신했다.


그는 이어 “오늘날 게임 중독, 인터넷 중독, 알콜 중독 등 중독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또 우울증이나 자폐증 등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현 시대에 ‘7시간 성경 통독’은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귀한 치유와 회복의 도구가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의 성경말씀(히브리서 4장 12절)을 인용한뒤 “7시간 성경 통독 세미나를 통해 인생의 문제가 돌파되어지고 권능 가운데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며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얼마나 파워풀한 권능의 말씀인지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그는 “교회 소그룹 모임, 교사 모임, 학생 수련회 등에서 ‘7시간 성경 통독’을 하게 된다면 폭발적인 교회 부흥 성장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사법고시를 준비하다가 뒤늦게 신학을 시작한 김명호 목사는 기도를 통해 지난 2000년 주님께서 한국교회를 향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우시는 것을 보게 된다.


김 목사는 ‘성경 말씀으로 충만한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한국 교회’를 세우라는 사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는다.


김 목사의 철저한 훈련 기간은 무려 12년이었으며 또한 40일 금식기도를 8번 하면서 강력한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고 십자가 자기부인 영성을 통해 부흥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자 애쓰면서 매월 3일 금식영성부흥성회와 1일1독 7시간 성경통독세미나(매월 셋째주 토요일)를 인도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고 있다.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은혜로교회에서 ‘7시간 성경 통독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김명호 목사(세미나 문의 010-8639-6340)는 경희대학교 법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장로회 신학대학원과 동 대학원을 마치고 주의 길을 가고 있다.


한국 교회와 세계 열방을 품으며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을 다해 전하고 있는 김명호 목사는 오늘도 하나님께 헌신하며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안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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