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단식에서 농협은 6기 서포터즈 38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농업·농촌·농협 홍보에 기여한 학생들에게 포토제닉상, 우수상, 최우수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NH 영 서포터즈’는 농협 대학생 홍보대사로 지난 2011년에 1기 발족 이후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정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6개월 간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와 우리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보다 많은 젊은이들에게 널리 알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