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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家 조현준·현상 형제, 효성 지분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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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연 기자

승인 : 2016. 01.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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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이 각각 자사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조 사장의 지분율은 12.69%에서 12.75%로, 조 부사장의 지분율은 11.73%에서 11.78%로 각각 늘어나게 됐다.
김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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