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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계 소속 강성돈 경사와 주범근 경장은 지난 4일 오전 2시 30분경 야간 교통사고 예방 순찰 근무 중 오성면 창내리 과적검문소 앞 38번 국도에서 가드레일을 충격 후 불길에 휩싸인 차량 안에 쓰러져 있는 운전자를 발견해 화염으로 접근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위험을 감수하고 운전자를 차량 밖으로 신속히 구조했다.
주 경장은 순찰차에 있는 소화기로 1차 진화에 나섰고, 이어 강 경사의 신고로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이 차량 화재를 완전히 진화한 후 안전조치를 취해 운전자 성모(40)씨를 평택성모병원에 신속히 이동조치했다.
강성돈 경사는 “위험에 처한 시민을 구조해야 한다는 일념에 절로 몸이 움직였다”며 “운전자가 안전하다는 소식에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 더욱 더 평택의 안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