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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기자회견장에는 평택시의회 김인식 의장을 비롯해 이동화, 염동식 도의원, 지지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유 의원은 평택 현안사업들의 성공적인 완수와 함께 질적인 성장까지 고려한 ‘평택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2015년과 2016년 예산으로 8000억원 이상의 국비가 투입되면서, 평택의 현안사업들이 정상궤도에 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사업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국비예산 확보와 행정부의 일사분란한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중앙정부-국회-경기도-평택시가 완벽한 팀플레이로 평택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유의동 의원은 지난 2014년 7월 30일 평택을 재선거에서 52%가 넘는 지지율로 국회의원에 당선돼 18개월의 짧은 임기에도 평택항 여객터미널 건설, 평택항 신생매립지 평택 귀속결정, 고덕산단 삼성전자공장 조기착공 등을 이끌어냈다.
현재 새누리당 원내대변인, 원내부대표, 4.13 총선기획단 위원 등 집권여당의 주요당직에 임명되면서 여의도 정가에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