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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저소득층 자녀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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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6. 02. 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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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양성 교육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안성시,  저소득층 자녀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안성시청 전경사진
경기도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교육복지 구현을 위한 사업으로 올해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층 자녀 184명(중학생 78, 고등학생 106)에게 교복구입비 1인당 30만원씩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부터 거주지 각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받아 지난 19일 동복구입비 20만원을 지원했으며, 추가로 5월 중 하복구입비 1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자녀 중 중·고등학교 입학 신입생으로서 교복구입 지원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학생이며 학생 또는 보호자가 신분증과 통장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은 2012년도 3월 ‘안성시 저소득층 자녀 교복구입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전국지자체 세 번째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은 보다 나은 교육환경 조성으로 인재양성 교육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한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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