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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실시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 은 안전관리 전 분야에 걸쳐 정부·지자체·민간전문가·시민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으로 위험징후 발견시 즉시 현장조치를 하고, 보수·보강공사를 실시해 사고를 사전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교육은 안전대진단 점검대상 현황 파악, 분야별 민관합동점검 및 관리주체 자체점검 방법 등이 논의됐으며, 재난안전관에서는 새롭게 도입되는 국가안전대진단 시스템 사용방법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공재광 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기간 동안 민간합동점검 시 위험시설은 물론 노인요양원, 고시원과 같은 사각지대와 대형사업장,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꼼꼼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앱 설치 및 가입을 독려해 안전한 평택 만들기에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시 안전신문고를 홍보하는 등 사고예방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