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
 | 평택경찰서, 평택예총 범죄피해자 지원 업무협약 | 0 | | 8일 평택경찰서에서 범죄피해자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환담하는 평택예총 임옥 회장과 심헌규 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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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경찰서(서장 심헌규)는 범죄 피해로 큰 충격을 받아 심리적으로 불안한 범죄피해자 및 그 가족들에게 문화예술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안정 및 치유를 도모하기 위해 8일 평택예총과 범죄피해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문화예술 케어 프로그램은 범죄피해자 및 그 가족들에게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통해 심리적 불안감에서 벗어나 일상으로의 조기 복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헌규 서장은 “사건 초기 단계에서 범죄피해자 보호가 중요성하다” 며 “사후에도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경찰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평택예총 임옥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을 되찾아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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