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의 뒷 이야기] 여신 황성이 결혼도 이혼도 모두 비밀리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11010007107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03. 11. 21: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근 이혼 소식 나돌아
연예계에는 소문이 많은 법이다. 별 말도 안 되는 소문들이 진실처럼 통용되는 곳이 바로 연예계라고 단언해도 좋다. 중화권 연예계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소문으로 날이 새고 지는 곳이라고 해도 크게 무리하다고 하기 어렵다.

이런 중화권 연예계에 최근 정말 해도 너무 한 소문이 나돌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결혼한 적이 없는 여신 황성이(黃聖依·33)가 비밀리에 결혼했을 뿐 아니라 최근 다시 남 모르게 이혼했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는 것. 더구나 결혼생활에서 아이도 한 명 낳았다고 한다.

황성이
비밀 결혼과 이혼설에 시달리고 있는 황성이와 양쯔. 최근 열린 모 영화제에 함께 레드카핏을 밟고 있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그녀와 비밀 결혼을 했다는 소문이 도는 주인공은 배우 겸 기업인인 양쯔(楊子·41). 만약 결혼 소문이 사실이라면 그로서는 두 번째 결혼이 된다. 첫 번째 결혼 역시 배우인 타오훙(陶虹·37)과 했다.

황성이가 비밀 결혼을 했다는 것은 현재 거의 정설로 굳어지고 있다. 8년 전에 했다는 얘기도 나오는 것이 최근 상황이다. 하지만 비밀 이혼설은 아직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측근 일부에서는 둘이 사이가 좋지 않기는 하나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는 얘기까지 하고 있다. 따라서 이혼설을 계속 퍼뜨리는 것은 곤란하다. 자칫하면 그로 인해 진짜 둘이 갈라설 수도 있다.

황성이는 한때 장쯔이(章子怡·37)와 판빙빙(范氷氷·35)에 비견될 정도로 인기를 끈 바 있다. 나이도 상당한 경쟁력이 있다. 하지만 최근 더 이상 크지 못하고 정체 상태에 있다. 혹시 잊힐만 하면 들리는 자신에 대한 소문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닐까. 아무리 연예계가 노이즈 마케팅을 통해서라도 인기를 끌어올리고 싶어하는 연예인들도 있는 곳이라고는 하나 확실히 좋지 않은 소문은 백해무익하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