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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서청원 최고위원을 비롯해 조원진 원내수석대표, 유의동·김태흠·전하진·류지영·이우현·양창영 국회의원과 박순자 전 의원 등의 내외빈과 당원 및 지역내 지지자 2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원 예비후보는 “이번 20대 총선은 평택과 대한민국을 위해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이 다 시 한번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평택의 새로운 비상을 위해 커다란 날갯짓을 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양 날개가 돼 평택의 힘찬 도약을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원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의 변과 함께 ‘동서횡단철도(평택~강릉) 조기 착공으로 ’황해~실크로드‘시대 개막과 평택테크노밸리 조성, 경기국립대학 조성, 평택 예술의 전당 건립, 평택삼성의료원 유치 및 장애인 종합복지관 건립, 진위천~평택호를 잇는 자전거 도로와 생태공원 조성 등 6개 공약을 발표했다.
원유철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우리 평택시민들이 편하게 찾아오셔서 초심을 잃지 않고 실천하는 모습을 응원해달라”며 “평택은 새로운 비상을 위한 커다란 날갯짓을 하고 있는데, 평택시민들과 함께 양 날개가 되어 평택의 힘찬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