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행복수업’은 용인시의 ‘여성특별시, 여성이 행복한 도시’라는 슬로건에 맞춰 여성과 가족의 행복 증진을 주제로 기획된 부모교육 프로그램이다.
2013년부터 4년 연속 사업으로 진행되면서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은 ‘행복수업’은 매 강좌마다 조기마감 될 정도로 용인 지역 30~50대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특기 경기도어린이박물관과 공동주최로 프로그램의 전문성 또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올해에는 코스모폴리탄 피쳐 에디터이자 세바시 강사로 출연한 곽정은, ‘EBS 가족의 발견-가족 통해야 산다’ 강연을 한 동국대 ‘결혼과 가족’ 장재숙 교수 등 국내 최고의 강사진으로 여성의 행복, 엄마의 행복을 공감하고 가족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부교육 등 양질의 수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6 행복수업은 용인문화재단의 예술교육 수강신청 사이트(http://online.yicf.or.kr) 에서 접수하면 된다., 30명 내외의 소수인원만 들을 수 있는 집중강의는 (재)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http://gcm.ggcf.kr/) ‘교육·행사’ 란에서 신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