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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류준열, 아름다운 목선+몽환적인 표정…남다른 케미(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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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16. 04. 19. 08:46

황정음 류준열

 배우 황정음과 류준열의 흑백화보가 공개됐다.


19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와 황정음과 류준열이 함께한 화보의 단독컷이 공개됐다. 매니시한 무드의 흑백 사진으로 비슷한 듯 다른 매력을 뽐내며 이색 케미를 발산한 두 사람의 화보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황정음은 숏컷으로 파격 변신, 신비로운 눈빛과 살짝 벌어진 입술로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류준열은 어딘가를 바라보는 눈빛과 손짓으로 섹시미를 더하고 있다. 흑-백의 상반되는 의상이지만, 두 사람 모두 아름다운 목선을 강조하는 포즈와 몽환적인 표정 연기로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


황정음과 류준열은 오는 5월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남녀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 황정음은 운명과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 역을, 류준열은 수학과 과학에 빠져 사는 전형적인 공대남 제수호로 분해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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