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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글로벌 인재양성 위해 IBM과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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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4. 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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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IBM MOU 2
정찬민 용인시장(가운데)이 20일(현지시각) 세계 최대의 IT솔루션업체인 IBM과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가 세계 최대의 IT솔루션기업인 IBM과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투자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정찬민 시장은 20일(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IBM 블루믹스 개리지(Bluemix Garage) 디자인씽킹(DesignThingking)센터에서 IBM 글로벌 임원 존 펠란(John Phelan) 대표 및 한국IBM 김태훈 상무와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IBM은 용인시, 단국대 SW디자인융합센터와 협업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전 세계 비즈니스를 통해 축적한 다양한 글로벌 경험과 역량을 용인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또 용인시정 혁신을 위해 다양한 디자인씽킹 융합프로그램을 추진하고 공동 워크샵을 통해 용인시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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