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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시청사서 ‘정오의 문화디저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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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4. 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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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겐바이러스
바겐바이러스(BargainVIRUS) /제공=용인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은 문화의 날의 일환으로 기획한 상설 공연 ‘정오의 문화디저트’를 오는 27일 오후 12시 20분 용인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용인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레퍼토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문화적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청사가 시민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4월 27일 공연에는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과 소소한 사랑을 이야기하듯이 노래하는 어쿠스틱 남성 3인조 밴드 ‘바겐바이러스(BargainVIRUS)’가 ‘Love Virus’, ‘희망사항’ 등 포근하고 익숙한 노래로 채운 포근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회를 거듭할수록 청사를 찾는 시민들에게 점심 식사 후 잠시나마 문화 휴식을 제공하며 문화를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공연은 전석 무료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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