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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맥기니스 “아거스팀·변절자 알파팀, 모두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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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6. 05. 01. 09:09

아거스팀과 알파팀 대원들이 사이좋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태양의 후예'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의 후예 재회 사진을 찍었습니다. miss them all! Agus Team + 1 Alpha Team renegade!"이라는 글과 함께 게이브가 게재한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아거스팀과 알파팀 대원들이 사이좋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극 중에서 대립하던 두 팀의 화기애애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한편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3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태양의 후예'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태양의 후예' 출연 배경에 대해 "하정우가 미국 LA에서 미술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도와주러 갔을 때 '태양의 후예' 감독님이 계셨다. 내가 간 후 아구스 역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더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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