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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청렴교육은 ‘공무원 비위사건 처리규정’ 강화로 교직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짐에 따라 이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도록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지원청은 관내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제사례 중심의 청렴교육을 실시해 청렴과 도덕성 강조를 통한 공무원범죄 예방활동을 기획했으며 참여 교직원들에게 “청렴을 부탁해” 라는 메시지를 담은 홍보물품을 배포해 청렴생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청렴 교육은 올해 3월부터 시작돼 관내 초·중학교 26개교, 1091명의 교직원이 참여했고 7월까지 13개교, 646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예정돼 있으며 하반기에도 신청을 받아 지속적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종선 교육장은 “청렴성은 공직자로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덕목”이라며 “청렴교육을 통해 용인교육가족 모두가 지켜야 할 규범을 숙지하고 법과 원칙을 준수해 청렴을 생활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