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이달부터 8월22일까지 용인전통 시장과 하천주변의 오염물질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하루 일당은 교통비 포함 3만3150원이다. 시는 앞으로 자활의지가 있는 노숙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공공근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공공근로 일자리를 통해 노숙인들의 자존감을 되찾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용인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보다 깨끗해진 시장을 이용하며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