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장애인 주거개선 나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27010013885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5. 27. 09: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봉사단 발대식
경기 용인시는서 55세 이상 준고령 은퇴자들이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천사의 손길’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1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앞으로 관내 저소득 장애인이나 홀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싱크대 수리, 형광등·전구 교체, 집안소독 등 생활 불편사항을 처리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발대식에서는 공기압축 제작업체의 사회복지재단인 서원재단과 전동공구업체인 보쉬의 나눔회에서 봉사단 활동에 사용할 차량 3대와 공구 등을 기증했다.

시 관계자는 “준고령 은퇴자의 경험과 전문기술을 활용해 재취업과 사회봉사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봉사단원들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