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달 2일부터 ‘용인 더위(The We) 페스티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628010013999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6. 28. 15: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더위-최종-포스터-아웃라인
경기 용인문화재단이 ‘용인 더위(The We) 페스티벌’을 7월 2일부터 8월 24일까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와 6개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첫날 시청 광장에서 펼쳐지는 ‘예술광장’을 시작으로 용인포은아트홀, 큰/작은 어울마당, 마루홀, 처인홀, 죽전야외음악당 등 총 6개 공연장에서 20개 작품(27회 공연)이 순차적으로 공연되며,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2개 전시가 진행된다.

다양한 예술품을 구매하고 체험할 수 있는 아트 플리마켓를 비롯해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물총과 풍선으로 여름을 만끽하는 예술놀이터와 대형 분필 및 박스로 거리를 꾸미는 아트스트릿,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사생대회 등이 함께 펼쳐진다.

용인포은아트홀에서는 ‘국악 관현악의 밤’이, 큰어울마당에서는 제2회 용인국제청소년아트페스티벌이 각각 공연된다.

‘국악 관현악의 밤’은 젊은 국악 연주자들이 펼치는 국악 한마당으로 지휘자 임상규의 지휘로 소리꾼 남상일, 왕안숙, 김병성, 용인한우리예술단, 국악 연주그룹 어쿠스틱 앙상블 ‘재비’, 신세대 경기소리그룹 ‘앵비’ 등이 출연한다.

용인국제청소년아트페스티벌은 한국과 러시아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을 매개로 교류하는 페스티벌로 용인문화재단의 ‘스포컬교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 동아리, 용인예총 ‘리틀용인’, 러시아 연해주 나호트카&우수리스크시 청소년 등이 무대를 꾸민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