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에서 마을버스 비탈길 굴러 7명 사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804010002469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8. 04. 16: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용인 죽전디지털밸리 옆 내리막길에서에서 마을버스가 운전기사가 운전석을 비운 사이 비탈길 아래로 굴러내려가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용인서부서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 40분쯤 굴러내려간 마을버스가 행인 5명을 친 뒤 주·정차돼 있던 차량 5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명이 버스에 치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승객 포함 5명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기사가 마을버스 회차 지점에서 잠시 화장실에 간 사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기사가 버스를 세울 당시 제동장치를 제대로 작동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