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연분 사업은 ‘천(1000)원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연결해 행복을 나누(분,分)자’는 뜻으로 작은 금액을 장기적으로 기부하는 운동이다.
구는 복지지원과 직원들로 홍보전담 T/F팀을 꾸리고 지속적인 천생연분 알리기에 나서기로 했다.
500여 곳의 기업과 공공기관 등에 기부안내문을 보내고 기업체와 천생연분 참여 협약도 추진할 계획이다.
구 직원을 비롯해 가족, 친구, 동료 등 가까운 지인들에게 기부활동이 릴레이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특히 구는 많은 이의 참여를 유도한 주민을 릴레이 기부천사로 발굴해 포상하고 기부 우수사례를 홍보책자로 만들 예정이다.
또 일정수준 이상의 구성원이 사업에 참여한 기업체는 우수기부업체로 지정해 ‘천생연분 우수기업 현판’도 전달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 복지지원과(전화 : 2600-6529)로 하면 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모아진 기부금은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의 지원과 푸드마켓,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후원 등에 사용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