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09-209호_아세안_4개국_관광_대표단__안산시_대부도_방문1 | 0 | | 아세안 4개국 관광 공무원과 기업인 종사자가 지난 23일 대부도를 방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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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등 아세안 4개국 관광 정책 관련 공무원과 민간기업 종사자 30여명이 지난 23일 대부도를 방문해 안산시가 갖고 있는 우수한 생태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27일 안산시에 따르면 이들은 한-아세안센터가 개최한 아세안 생태관광 정책개발 역량강화 워크숍의 일환으로, 환경부가 지정한 대부도에서 △염전 체험 △갯벌 체험 △대부해솔길 트레킹 등을 직접 체험했다.
시 관계자는 “대부도는 생태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수도권 유일의 지역이다”며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연계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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