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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CJ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보고르 농대 일행단은 5~6일 서울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와 충북 진천에 위치한 육가공공장, 부산 햇반공장 등 CJ의 식품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이들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CJ그룹에 평소 호기심이 많았고 지난 5월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보고르 농대 대학원생의 해외연수 프로그램 일정과 연계해 4~7일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희성 CJ 인도네시아 지역본부 지원담당은 “방문단 일행 대다수가 농대 대학원생 및 관련학과 교수로 CJ의 식품사업 성과에 대한 질문이 많았고 선진화된 공장시설에 놀라워했다”라며 “실제 체험을 통해 CJ에 대한 인식이 훨씬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1988년 인도네시아 파수루안에 바이오 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인도네시아 현지에 10억달러(1조1700억원) 이상을 투자하고 약 9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식품·베이커리·극장 등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CJ그룹사진자료]인도네시아 식문화 체험 방문](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0m/06d/20161006010004761000263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