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31001938101
글자크기
Advertisements
이홍근 기자
승인 : 2016. 10. 31. 20:19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가 31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특별수사본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했다.
급박했던 일주일…너무 빨라서 이상한 검찰 '최순실' 수사
검찰 "崔 아들 없다고 밝혀…靑행정관 사실 아닌 듯"
[영상] 최순실 측근 고영태 “태블릿 PC 내 것 아니다”
檢-최순실 '퇴로는 없다'…'비선실세' 실체 드러날까
"죽을 죄 지었다" 최순실 檢 출석…특수본 규모 확대
崔 특별수사본부에 첨수1부 투입…중수부급 수사 인력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대우건설, 데이터센터 속도…전담 TF 꾸리고 특별법 수혜 기대
60조 加 잠수함 ‘운명의 시간’… 의회 휴회에도 6말7초 무게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에이피알, 고속 성장 ‘후유증’...인재 리텐션 숙제로
바이오시밀러 규제 빗장 푸는 美…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 ‘최대수혜’
[르포] “과밀 수용에 정신질환자까지”…청주여자교도소 직접 가보니
집값 불씨 ‘반도체 머니’ 차단나선 靑
[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흡연의 끝은 폐암”…담뱃갑 경고문구 더 독해진다
포드, 초대형 SUV 익스페디션 국내 출시…1억2350만원
혼인율, 8년 만에 최다…결혼 준비에 유용한 카드는
10분 충전으로 250㎞ 질주…BMW ‘더 뉴 iX3’ 국내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