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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평택 3차는 힐스테이트 평택 1차(822세대)에 이어 2차(1443세대), 3차(542세대)로 이어지는 총 2807세대의 매머드급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의 마지막 완성 단지다.
이번에 분양하는 542세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64㎡ 67세대 △73㎡ 192세대 △84㎡ 283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주택수요자들에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물량이 분양 전량을 차지한다.
힐스테이트 평택 3차가 위치하는 세교지구는 세교동 35번지 일원 43만6000여㎡의 부지에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평택 도심지역과 인접해 풍부한 생활·교통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세교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총 3400여세대 약 1만여명에 달하는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도시개발사업지다. 또한 근린공원 2개소, 어린이공원 3곳, 소공원 1곳이 만들어지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세교중, 평택여고 등을 비롯해 개발지구 안에 신설예정인 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평택 3차는 도심을 가로지르고 수원을 거쳐 서울까지 이어지는 1번 국도와 45번 국도가 인근에 있어 도로 교통망이 편리하다. 더욱이 1번국도와 고덕산업단지를 연결하는 기반시설인 고덕산단 진입도로 사업이 오는 2018년 완공 예정이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지제역과 SRT 지제역(올해 12월 개통 예정)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SRT 지제역이 개통되면 서울 수서역까지 20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해져 서울 강남권을 비롯해 동탄과 판교, 분당 등 수도권 교통 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세대 반도체 및 바이오, 의료기기 등의 업종이 들어설 예정인 고덕산업단지(총 395만㎡ 규모, 약 3만여명의 고용창출 예상)도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으로의 주택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고덕산업단지 내에는 삼성전자가 100조원 이상을 투자, 차세대 반도체 생산라인 등을 짓는다. 아시아 최대 규모로 부지 조성공사가 올해 마무리될 예정에 있고 LG전자 등 산업단지 이전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3만여명이 상주하는 아산테크노밸리와 인접해 있고, 삼성전자에서만 일자리 3만여개, 인구 10만여명 유입 효과가 기대돼 투자수요를 모으고 있다.
미군부대 이전도 굵직한 개발호재다. 주한미군은 오는 2017년까지 미군 관계가족, 개인, 관계자 등이 캠프 험프리(평택 미군기지)로 이전할 예정이다. 주한 미군기지 이전이 완료되면 4만4000여명이 이주하게 된다. 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한 직·간접적 경제효과가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평가되며, 유입인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평택 부동산 시장의 열기를 더해 갈 것으로 전망된다.
힐스테이트 평택 3차는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권이 우수하고 ㄷ자형 단지배치로 사생활 보호에도 신경을 썼다. 더욱이 전체 542세대 중 50%이상을 4Bay 혁신평면으로 선보여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세계적인 시각디자이너 장 필립 랑클로와 공동 개발한 힐스테이트 아트컬러 모던타입을 적용해 각 주동은 Yellow, Orange 색상을 조합해 힐스테이트만의 외관을 차별화했다.
세대 내부는 주택 타입에 따라 자녀방의 학습공간을 강화한 평면을 선보이며 일부 주택형은 자녀방 2개소에 별도의 학습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현대건설의 스마트 시스템들도 눈에 띈다. 스마트폰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등의 원격제어 및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 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으로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평택 3차는 경기권에서는 보기드문 1차~3차로 이어지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의 마지막 완성작으로 희소가치가 높아 분양 전부터 주택수요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특히 SRT 지제역이 개통되면 서울로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인근으로는 고덕산업단지와 국도 1호선을 연결하는 진입도로 사업도 2018년 완공 예정에 있어 고덕산업단지 내 삼성전자로의 출퇴근도 편리해지는 등 미래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평택 3차 모델하우스는 현장인근인 세교동 14-4번지 일원에서 11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오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