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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의상 화제…“드레스에 넥타이, 전지현이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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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6. 11. 16. 21:00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의상 화제…"드레스에 넥타이, 전지현이라 가능"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사진=이상희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의 의상이 화제다.

지난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화려한 스커트에 반하는 상의 정장룩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전지현은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이날 의상에 대해 "단정하면서도 예뻐 보이고 싶어서 선택했다"며 "특별한 콘셉트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2016년 서울 바다에서 도시로 올라온 성격 있는 인어(전지현)와 천재 사기꾼(이민호)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16일 첫 방송된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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