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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전 엑소 멤버 우이판 여신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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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11. 1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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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싱크로율 99% 여성 사진 떠
전 한국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인 우이판(吳亦凡·26), 즉 크리스는 성형을 해서 그런지 여성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그래서 여장을 하면 어떨까 하는 팬들의 의문을 종종 자아내고는 했다. 아직까지 이런 팬들의 소원은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말이다.

우이판
우이판이 여성으로 변신한 모습. 싱크로율 99%라고 한다./제공=베이징칭녠바오.
하지만 사이버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다. 우이판이 드디어 여성으로 변신한 것이다. 그것도 웬만한 미인을 뺨치는 여신급 미모를 자랑하면서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베이징 일대의 유력 일간지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의 16일 보도에 의하면 현재 여신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은 SNS 등에 돌아다니고 있다. 당연히 이 사진들은 합성을 통해 만들어진 것. 하지만 싱크로율 99%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실제 그의 여장 모습이라고 해도 괜찮다.

누리꾼이나 트위터리안들은 그녀, 아니 그의 모습을 보고는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댓글도 대체로 찬탄 일색으로 달리고 있다. 물론 악의적인 댓글들도 없지 않다. 예를 들자면 “아예 내친 김에 여성으로 성전환해라!”, “칼의 힘은 위대하다.” 등의 댓글들이다. 악의적이기는 하나 전혀 근거 없는 공격성 말은 아닌 듯하다. 어쨌거나 그가 중화권 연예계의 웬만한 여신들보다는 비주얼 면에서 월등하다는 할간의 말은 틀린 게 아닌 것 같다. 이 비주얼이 자연산이라면 진짜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겠으나 천만 다행하게도 여러 소문을 종합하면 아니라고 단언해도 좋을 듯하다.

홍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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