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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중국 송중기 뺨친 엽기적 그녀, 4각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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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11. 2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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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수집광 린겅신 제대로 울려
중화권 연예계에는 이성 문제에 관한 한 엽기적인 스타들이 적지 않다. 가장 최근의 스타로는 소녀시대의 윤아와 ‘무신 조자룡’에서 공연한 린겅신(林更新·28)이 단연 먼저 꼽힌다. 지난 3년 동안 무려 6명의 이성과 교제를 했다. 배우, 부호의 딸, 모델 등 이성들의 출신도 다양했다. 이 정도 되면 완전히 애인을 수집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린겅신
린겅신과 쑨이. 쑨이가 여성 킬러 린겅신을 완전히 가지고 노는 수준이라는 설이 파다하다./제공=신랑.
그러나 뛰는 사람 위에는 나는 사람이 있다. 또 나는 사람 위에는 그 위에 붙어 유유히 가는 사람이 있다. 아무래도 린겅신이 최근 누군가에게 제대로 걸렸다는 얘기가 성립된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정말 그런지는 그의 7번째 애인으로 알려져 있는 쑨이(23)의 광적인 이성교제 행각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을 듯하다. 유력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을 비롯한 중국 매체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당초 언제인가는 희생양이 될 린의 새 애인으로 거론됐다. 일부 호사가들로부터는 그래서 동정까지 받았다.

그러나 얘기가 조금 더 진행되면서 상황은 엉뚱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나이와는 달리 보통이 아니라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한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그녀는 진짜 린 외에도 영화 조감독 왕루이환(王瑞環·29), 중견 배우 장자이(張嘉譯·46) 등과 보통 사이가 아닌 것이 거의 확실해지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그녀는 주변 남성들을 더욱 혹하게 만들기 위해 자신의 나이를 3살이나 속이고 다닌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완전히 엽기적인 그녀가 따로 없다.

더욱 기가 막히는 사실은 그녀와 그렇고 그런 관계를 맺은 중화권 연예계 관계자들이 더 있을 수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확실히 뛰는 사람 위에는 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린겅신이 지금 속으로 가슴을 치면서 울고 있다는 얘기가 중화권 연예계에서 돌고 있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듯하다.
홍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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