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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이대호, ‘푸른바다의 전설’ 요트서 통통배로 탑승 “흙길 팀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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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6. 11. 27. 17:58

‘꽃놀이패’ 이대호가 흙길 팀에 합류했다. / 사진=SBS ‘꽃놀이패’ 캡처
‘꽃놀이패’ 이대호가 흙길 팀에 합류했다.

27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는 야구선수 이대호와 배우 이성재, 그룹 B1A4 멤버 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대호는 꽃길 팀에 합류해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에 나오는 요트에 탑승했다. 하지만 이성재가 가지고 있던 환승권을 서장훈에게 양도하면서 서장훈이 그를 흙길 팀으로 불렀다.

이대호는 이성재, 서장훈, 유병재가 있는 흙길 팀으로 가면서도 해맑게 웃으며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통통배에 올라탄 이대호는 이성재에게 “나를 불러줘서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한 후 실망한 내색 없이 원래 흙길 팀 멤버인 것처럼 바로 라면을 끓이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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