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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금융교육 전문 강사로부터 수입과 지출 그리고 재무관리 등 기초적인 금융생활 지식을 폭 넓게 교육 받았다고 만족해 했다.
이병석 학생은 “교과서에는 없는 생소한 금융지식들을 은행원 선생님에게 직접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부모님께 받는 용돈이 많지 않지만 금융교육을 통해 배운대로 오늘부터 수입과 지출을 꼼꼼히 관리해보겠다”고 말했다.
김영모 지역공헌기관사업부장은 “경남·울산지역 91개 초중고교와 맺은 ‘1사1교 금융교육 결연’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 등으로 금융교육 요청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정확하고 올바른 금융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