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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국민들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부산항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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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6. 11. 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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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0 부산항 알리기 이벤트'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5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 부산항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기 위한 ‘정부 3.0 부산항 알리기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세계적인 컨테이너 항만인 부산항의 가치와 위상을 부산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한진해운 사태 등으로 인해 해운물류시장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에 부산항이 추진 중인 항만정책을 소개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날 500여명의 참가자들은 북항재개발사업, 크루즈산업 활성화, 컨테이너 항만시설 개발 및 운영계획 등 부산항만공사의 다양한 정책을 설명 듣고 국제여객터미널 하늘공원과 부산항 항만안내선 등 다양한 항만시설을 둘러봤다.

이벤트 사진
BPA가 지난 25일 ‘정부 3.0 부산항 알리기 이벤트’를 개최했다.(제공=BPA)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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