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수록 기업 수는 1만1937개 사이며 아시아·대양주(5493개)와 중국(3639개 사)에 76%가 집중됐다.
주요 투자국은 중국·베트남·미국·인도네시아·일본 순으로, 진출 업종은 제조업이 49%로 1위를 차지했고, 그중에서도 전기·전자·정밀기기·부품(23.9%)이나 의복·잡화류(14.6%) 관련 기업이 많았다.
윤원석 코트라 정보통상지원본부장은 “이번 디렉토리는 우리기업의 진출 현황을 상세히 담아낼 수 있도록 업종·취급분야·매출액 등의 항목을 포함해 조사했다”면서 “기업 뿐 아니라 해외진출기업 지원 정책을 수립하는 정부 및 유관기관에 유용한 참고자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