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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한때 여신 관지림, 24세 연하 슈퍼주니어 주멱과 결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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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12. 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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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독신
한때 중화권 연예계의 여신으로 불렸던 홍콩 여배우 관즈린(關之琳·54)이 무려 24세 연하인 슈퍼 주니어-M의 멤버 저우미(周覓)과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경우 결혼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관즈린
관즈린과 저우미(가장 오른쪽). 결혼설까지 나올 정도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제공=신랑.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관즈린은 지난 10여 년 동안 대만의 유력 기업인인 천타이밍(陳泰銘·60)과 사실혼 관계에 있었다. 하지만 지난해 그와의 관계를 고백한 후 10월에는 완전히 갈라섰다. 저우미와 관계를 가져도 누가 뭐라고 그럴 사람이 없다.

실제로 둘은 일반이 생각하는 이상의 뜨거운 사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즈린의 집에서 서로 생일 파티도 챙길 정도라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없다. 문제는 둘의 나이 차이가 아닐까 싶다. 관즈린이 어머니뻘이라고 해야 한다. 둘이 결혼을 하려고 해도 저우미의 집에서 난리가 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물론 관즈린이 극강의 동안인 탓에 둘의 나이 차이는 별로 느끼기 쉽지 않다. 저우미 역시 그녀의 동안에 반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결혼설도 그 자신이 더 적극 흘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연히 둘이 결혼을 하더라도 오래 가기는 쉽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관즈린이 열애는 해도 결혼 만큼은 신중하게 생각하자고 저우를 설득하고 있다는 얘기도 그래서 나오지 않았나 보인다.


홍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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