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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판빙빙, 애인 리천 위해 지갑 여는 것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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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기자

승인 : 2017. 01. 0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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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천은 너무 완벽한 것이 결점
중화권 연예계 대표 여신인 판빙빙(范氷氷·36)이 애인 리천(李晨·39)을 향한 달달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를 위한 선물을 사기 위해 지갑을 여는 것이 너무나 좋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 아마도 그의 모든 것이 좋아 보이니 이런 말을 거리낌없이 하지 않았나 보인다.

판빙빙
판빙빙과 리천. 둘의 관계는 해피엔딩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제공=신랑.
중국의 유력 인터넷 사이트 신랑(新浪)의 3일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과 리천은 최근 모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인터뷰에서 그녀는 어디에 돈을 쓰는 것이 가장 좋으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거침없이 리천에게 물건 사주는 것을 언급했다. 마치 미리 준비한 것 같은 대답이었다.

판빙빙은 “리천의 장점과 결점이 무엇이냐?”는 뒤이은 질문을 받고도 거침이 없었다. “기본적으로 정직하다. 결점은 없다. 완벽하다. 굳이 하나를 꼽으라면 눈썹 색깔이 짙지 않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라면서 눈에 씌인 콩깍지를 벗지 못하는 듯한 대답을 했다.

판빙빙은 중화권 연예계의 대표 여신답게 스캔들을 많이 일으켰다. 또 한 남자와 오래 사귀지를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른 것 같다. 상당한 기간 동안 리천과 같이 했다. 서로의 고향을 방문하거나 가족들과 함께 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판빙빙은 리천에 대한 극찬의 말을 했다. 아무래도 리천이 그녀의 마지막 남자가 될 가능성이 높을 듯하다.
홍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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