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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에 따르면 New Style 코란도C는 전면 디자인을 중심으로 신차 수준의 스타일 변경을 통해 SUV 본연의 강인함과 더불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했으며, 동급 최초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 적용을 비롯해 안전성을 보강 하는 등 진정한 패밀리 SUV로 재탄생해 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쌍용자동차는 New Style 코란도C를 Active Lifestyle을 추구하는 Young Family를 위한 My 1st Family SUV(우리 가족 첫 번째 SUV)로 정의하고, 가족의 행복한 여가와 안전한 이동에 적합한 SUV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집중적으로 매력을 어필할 계획이다.
특히 2열 풀플랫(full-flat) 바닥공간을 비롯해 넓고 편리한 공간은 물론 스마트 AWD 시스템과 풀타입(full-type) 서브프레임을 기반으로 한 동급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주행능력을 갖춰 가족단위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최상의 선택이 되어 줄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New Style 코란도 C는 쌍용차의 디자인철학 Nature-born 3Motion에서 Dynamic Motion을 기조로 견고하고 강인한 정통 SUV의 이미지를 트렌디한 스타일로 새롭게 구현함으로써 ‘코란도 시리즈’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완성도를 한층 강화한 ‘5세대 코란도’로 거듭났다.
New Style 코란도 C의 판매 가격은 △KX 2243만원 △RX(고급형~최고급형) 2565~2713만원 △DX 2877만원 △Extreme 2649만원이다. 이전 모델과 비교해 트림 별로 10~55만원 가량 인상됐으나, 주력 모델인 RX 고급형 모델의 가격 인상폭을 18만원 수준으로 묶어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
쌍용차는 New Style 코란도 C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고객 참여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 신모델에 대한 내용 확인 및 이벤트 참여 등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