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안젤라베이비 홍콩에서 아들 출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17010010801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7. 01. 17. 13: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편 황샤오밍 출산 전 과정 함께 해
출산을 위해 홍콩에 머물고 있던 안젤라베이비(28)가 17일 새벽 드디어 아들을 낳았다. 남편 황샤오밍(黃曉明·40)은 출산 전 과정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안젤라베이비
황샤오밍과 안젤라베이비 부부. 17일 아들을 출산했다./제공=런민르바오.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아들은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만일 있을지 모를 돌발 상황에 대비, 현재 입원 중인 병원에 며칠을 더 머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황샤오밍은 아들 출산 소회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나는 딸도 아들도 다 좋다. 건강하면 그걸로 됐다.”면서 역시 모자의 건강이 제일이라는 의사를 피력했다. 하지만 아들을 세세히 살피느라 잠을 못 잔 듯 몹시 피곤해 한다는 것이 측근의 전언이다.

아들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출생신고를 해야 하는 만큼 곧 황샤오밍이 작명에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둘의 중국 행은 당분간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도 크다. 출생신고와 관련한 모든 절차를 끝내고 어느 정도 육아를 하려면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일부 언론과 누리꾼들 상반기 중에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관측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지 않나 보인다.

안젤라베이비의 경우는 향후 활발한 연예 활동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 반면 황샤오밍은 책임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완전한 가장이 된 만큼 더욱 노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