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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샤오밍은 아들 출산 소회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나는 딸도 아들도 다 좋다. 건강하면 그걸로 됐다.”면서 역시 모자의 건강이 제일이라는 의사를 피력했다. 하지만 아들을 세세히 살피느라 잠을 못 잔 듯 몹시 피곤해 한다는 것이 측근의 전언이다.
아들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출생신고를 해야 하는 만큼 곧 황샤오밍이 작명에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둘의 중국 행은 당분간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도 크다. 출생신고와 관련한 모든 절차를 끝내고 어느 정도 육아를 하려면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일부 언론과 누리꾼들 상반기 중에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관측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지 않나 보인다.
안젤라베이비의 경우는 향후 활발한 연예 활동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 반면 황샤오밍은 책임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완전한 가장이 된 만큼 더욱 노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