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에는 산지형 공원의 지형을 최대한 유지하고 간벌목이나 자연 재료를 활용해 체험학습장, 모험놀이장, 생태체험장 등을 설치, 아이들이 맘껏 뛰놀고 숲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부터 유아숲지도사를 현장에 배치해 운영한다.
현재 용인시에는 용인자연휴양림, 한숲근린공원, 보라생태마당근린공원, 정암근린공원, 소실봉근린공원, 번암근린공원, 농서근린공원 등 7곳에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돼 있어 경기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다.
한편 용인시는 유아숲 등 다양한 시민 맞춤형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산림청으로부터 2015년에 동상, 2016년에 은상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