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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017년 축산환경 개선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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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2. 0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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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축산농가 악취문제 해소 및 축사주변 해충억제 등 2017년 축산환경 개선 사업 신청을 8일까지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7억7004만원 예산(도비 5%, 시비 45%, 자담 50%)을 수립하여 △축산농가 악취문제 해소를 위한 탈취제 및 수분조절제(톱밥) 지원, △축사주변 해충억제를 위해 친환경 방법인 파리천적벌 이용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사업대상자는 파리 천적벌은 농촌 주거밀집(마을) 인근 축산농가 우선이며 수분조절제(톱밥)는 축산농가, 영농조합, 농업회사법인, 축분비료공장이다. 탈취제는 악취민원 발생 축산농가를 우선으로 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8일까지 구청·읍·면에서 하며 2월말까지 대상자 및 사업량이 배정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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