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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올해 철도건설 사업비 5조7837억원의 효율적인 집행과 상반기 조기집행 목표 3조5625억원(61.6%) 달성을 위해 목적으로 열렸다. 공단과 건설사는 국내외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시점에서 철도건설 사업비 조기집행을 통해 경기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으고, 건설사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서로 공유했다.
공단은 장항선 개량 2단계 등 7개 사업 11개 공구(1조1841억원) 노반공사의 발주일정을 앞당겨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원주∼강릉 철도건설사업·기존선 고속화 사업·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연결철도 건설사업과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건설사업(포항∼영덕 구간 부분개통) 등 4개 사업(4419억원)은 올해 개통을 목표로 예산을 집중 투입해 국가철도망 적기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